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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간 열린 이번 공연에서는 관객들이 공연장에 도착해 집에 귀가하는 그 시간까지 완벽하게 책임지기 위해 소란 멤버들이 직접 관객들의 입장을 도와주고 안내 방송을 하는가 하면, 안전하게 집에 귀가할 수 있도록 바래다주는 ‘퍼펙트 딜리버리’ 서비스 등으로 관객들에게 완벽한 하루를 선사하였다.
또한 이번 공연에는 라디오계에서 재치 있는 입담으로 끊임없는 러브콜을 받고 있는 보컬 고영배의 인맥을 바탕으로 솔트 앤 페이퍼, 조정치 곰PD, UV, 포이트리가 소란의 공연을 빛내주었다.
특히 최근, 예능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는 조정치가 그의 친구 곰PD의 등에 업힌 채로 등장해 관객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고, UV는 그들의 히트곡 이태원 프리덤, 집행유애를 부르며 열정적인 무대 매너를 선보였다.
그리고 보컬 고영배의 절친이자 홍대 라이벌로도 유명한 ‘10cm(십센치)’의 권정열은 몰래 온 손님으로 등장해 소란 1집 [natural]에 수록되어 있는 ‘미쳤나봐’를 함께 열창했다.
밴드 보컬 고영배는 “관객 모두가 한 가족이 될 수 있을 정도의 작은 공연장에서 장기 공연을 해보고 싶었다”며 첫 번째 소극장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소란은 오는 3월 28일부터 31일까지 마포아트센터 플레이 맥에서 공연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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