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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는 3월21일 발간된 ‘앳스타일’(@star1) 4월호 화보 촬영 및 인터뷰에서 자신들이 가지고 있던 이미지에 대한 속내를 털어놨다.
예전 '초식돌'이란 별칭을 가졌던 것에 대해 샤이니는 "이젠 초식돌이 아니라 잡식돌이다. 이것 저것 많이도 먹고 운동도 많이 한다"고 말하며 웃음지었다.
이번 앨범 활동을 통해 과거에 비해 한결 남성미가 물씬 강해진 샤이니는 몸 관리 비법에 대해 "특별한 관리 방법은 없다. 운동을 많이 하는 편이다"며 "이번엔 안무 연습이 워낙 혹독해 살 찔 겨를이 없었다. 예전보다 고난이도 안무라 연습량도 많았고 고생도 많이 했다"고 자연스럽게 살이 빠졌다고 공개했다.
한편 1년 만에 컴백한 샤이니의 일상, 새 음악과 안무에 대한 이야기 등 인터뷰와 패션화보는 '앳스타일' 4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사진=앳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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