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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케이블∙위성 복수채널사용사업자 KBS N(대표이사 박희성, www.kbsn.co.kr)은 27일(수) 상암동 KBS미디어센터에서 <2013년 KBS Kids 캐릭터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KBS N이 주최하는 이번 캐릭터 사업 설명회는 KBS와 어린이 에듀테인먼트 채널 KBS Kids가 함께 어린이 캐릭터 사업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자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단일 캐릭터에 대한 사업 설명회가 아닌 ‘2013년 KBS 방송 편성작 및 애니메이션 기대작품’을 모두 만날 볼 수 있는 풍성한 행사로 마련해 그 기대감이 더욱 높다.
KBS N 신사업팀 어린이사업부는 2007년부터 KBS 대표 어린이 캐릭터 드라마 ‘후토스-하늘을 나는 집’, ‘후토스-잃어버린 숲’의 캐릭터 사업을 전개해 왔으며, 완구와 문구, 생활용품, 승용완구,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을 확대해 왔다. 특히 지난 2012년 5월에는 어린이 채널 KBS Kids를 론칭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어린이방송 콘텐츠 캐릭터 라이선스 사업자로 자리매김하기도 했다.
KBS N 이 진PD “KBS는 2012년부터
이번 행사에는 약 200여 곳의 국내 어린이 방송채널 담당자와 국내 주요 유통업체 및 벤더 사업자, 완구사, 어린이 제품 제조 기업들이 참가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KBS Kids 어린이 프로그램의 라이선스 사업이 의류, 도서, 문구, 완구, 식음료, 뮤지컬, 테마파크, 영화 사업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KBS N 임양규 신사업팀장은 “KBS N은 후토스 뿐만 아니라 어린이 및 초등학생 연령층이 좋아할 만한 다양한 작품들이 준비되어 있다” 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KBS N과 함께 어린이 사업을 이끌어갈 파트너를 찾고 있으며 국내 애니메이션 및 어린이 프로그램의 활성화에도 좋은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기대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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