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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가 공개한 이번 스틸 사진 속에는 오수와 오영이 나란히 시골 장터를 걷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오수는 기분이 좋은 듯 웃고 있지만 영은 무표정에 아무 감정 없는 표정을 하고 있다. 두 사람이 사진 속에서 상반된 표정을 짓고 있어 이 장면이 과연 방송에서는 어떻게 그려질 지 호기심을 더욱더 자극한다.
지난 주 둘만의 산장 여행을 떠난 ‘산소 커플’은 산장에서 수의 정체를 영이 알고 있음을 알게 되었고, 서로의 감정을 드러내며 가슴 아픈 키스를 나눴다. 두 사람의 마지막 대화에서 영은 "이제 우리 진짜 끝난거지?"라 물으며 눈물을 흘리며 돌아섰다. 두 사람 사이에서 더 이상의 만남은 없을 것으로 예상되었던 상황에서 두 사람이 시골 장터를 걷는 모습에 대한 궁금증이 자극된다.
오늘 방송되는 14회를 제외하면 종영까지 2회 남아 있는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산소 커플’의 사랑이 이루어 질 수 있을 지, 그 결말은 어떻게 매듭이 지어질 지에 대한 관심이 점점 더 커지고 있다.
‘산소 커플’의 동상이몽의 시골 장터 장면은 오늘밤 10시 SB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바람이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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