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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은 지난 18일(월) 압구정동 도산공원에서 진행된 비하인드 현장 모습으로, 김범은 올블랙에 화이트 면티로 카리스마 넘치는 심플함과 함께 포인트 액세서리를 매치해 갖고 싶은 ‘진성룩’을 선보이며, 젠틀하고 부드러운 미소로 여심을 설레게 하고 있다. 특히, 촬영이 쉬는 동안에 ‘귀요미’ 포즈로 공원 벤치에 누워 커피를 마시며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들기도.
극 중 김범은 ‘오수(조인성분)’를 위해 끝까지 우정을 지켜내는 상남자 ‘박진성’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4화를 통해 ‘오수’의 빚을 갚으려 ‘김사장’을 찾아가 사기 도박을 할 수 있게 도와달라고 하고, 김사장 또한 ‘진성’이 필요한 상황 속에서 그를 엮어 ‘오수’를 없애려 한다. 하지만 ‘오수’는 “사기 도박에 진성이를 빼지 않는다면 날 죽이든가”라며 마지막까지 소중한 친구이자 동생인 ‘진성’을 지키려 한다.
이에 시청자와 네티즌들은 “김범 커피 마시는 모습 완전 사랑스럽다”, “햇살 받은 김범, 비주얼 눈부시네”, “귀요미 김범과 상남자 김범 사이”, “훈훈한 모습에 엄마 미소가절로~”, “기럭지에 소두까지, 훈남의 정석 김범!”, “최고의 의리남 김범” 등의 반응.
한편, 앞으로 2화만을 남겨 두고 있는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서 김범은 후반부의 중요한 열쇠를 쥐고 있는 인물로 주목받으며, 늘 ‘오수’의 곁에서 그를 지켜주던 상남자 ‘진성’이 마지막까지 그를 위해 의리를 지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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