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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지일주는 대본을 보면서 대사에 형광펜으로 밑줄을 그어가며 꼼꼼하게 체크, 어느 한 장도 소홀히 하지 않고 분석하는데 열중하며 ‘모범생 포스’를 풍기고 있다. 극중 모범생 캐릭터를 열연중인 만큼, 평소에도 언제 어디서나 열심히 하는 모습이 돋보여 더욱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한참 대본에 열중하던 지일주는 자신을 찍고 있는 카메라를 발견하자 연습하던 대본을 들어 올리며 카메라를 향해 봄 기운이 물씬 풍기는 ‘햇살미소’를 선보여 지일주만의 부드러운 매력을 과시, 극중 ‘70년대 시크남’의 모습에서는 볼 수 없었던 반전매력으로 여심을 자극하고 있다.
지일주의 ‘대본 삼매경’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열심히 하는 모습 보기 좋아’, ‘대본 보는 모습도 너무 멋있어요’, ‘형광펜으로 밑줄 긋는 디테일 男’, ‘삼생이 너무 재미있어요’, ‘일주오빠 미소에서 봄 기운이 물씬~’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성(지일주 분)과 삼생(홍아름 분), 금옥(손성윤 분)의 삼각로맨스가 그려지며 회를 거듭할수록 흥미진진해지는 ‘삼생이’를 통해 안방극장 어미니들의 로망으로 급부상중인 지일주는 최근 생애 첫 뮤지컬 ‘총각네 야채가게’에서 건실한 총각 CEO ‘태성’ 역에 캐스팅 돼 오는 4월 말 첫 공연을 앞두고 있어, 현재 드라마 촬영과 뮤지컬 연습을 병행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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