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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범죄 드라마의 새로운 흥행 역사를 쓰고 있는 영화 <신세계>에 뉴욕 타임즈, 로스 앤젤레스 타임즈 등 북미 언론 매체들의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신세계>가 북미에서도 그 작품성을 인정 받으며 한국 영화의 위상을 높이고 있는 것. 미국의 영화 정보 사이트인 IMDB(www.imdb.com), 로튼토마토(www.rottentomatoes.com)에는 “<신세계>는 동종 장르의 영화보다 피는 적고, 더 친절하다. 이 종잡을 수 없는 조직의 이야기는 영화가 진행될수록 점점 더 몰입하게 만든다. – [New York Times] Jeannette Catsoulis”, ““작가이자 감독인 박훈정은 인내심과 우아함, 많지 않은 유혈사태를 가지고 한국의 범죄 조직 내 분열에 대한 복잡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 [Los Angeles Times] Gary Goldstein”, “몇 년 간, 미국 영화 중 어느 누구도 이런 범죄 영화를 만든 적이 없었다” – [Salon.com] Andrew O'Hehir”, “때때로 익숙해 보일지라도, <신세계>는 끊임없이 그 성과를 입증해 보인다. 스크린이 칼과 야구 배트를 들고 서로를 폭행하는 블랙 수트의 엑스트라들로 가득 차지 않은 순간에도, 그것은 여전히 살아있다. – [The Grid] Jason Anderson”, “갱스터 무비 광들은 주목해야 한다: <신세계>는 그 장르의 가장 본질적인 쾌락을 충분히 제공한다는 가치가 있다. – [Time Out New York] David Fear”, 만약 당신을 계속 궁금하게 만들 또 다른 <디파티드> 풍의 영화를 찾고 있었다면, 이 똑똑하고 예리한 오락물은 기대를 충족시키기에 매우 적합할 것이다. – [The Playlist] Kevin Jagernauth, “당신이 어떻게 생각하든, <신세계>는 처음부터 끝까지 탄탄한, 강렬한 범죄 스릴러이다. – [Examiner.com] Chris Sawin”, “매우 훌륭한 범죄 스릴러인 <신세계>로 여행을 떠나보자. <신세계>는 확실히 여행할 가치가 있다. - [Brian Milinsky] TailSlate.net” 등 영화 <신세계>에 대한 찬사들이 이어지고 있어 미국에서도 통하는 <신세계>의 저력을 입증했다. 이렇듯 북미에서도 성과를 거둔 <신세계>는 450만 관객을 향해 질주하고 있다.
다양한 경쟁작들의 스크린 러쉬에도 불구하고 당당히 극장가를 점령하고 있는 영화 <신세계>는 강렬한 캐릭터와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화끈하고 스타일리시한 액션으로 연일 호평 속에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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