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조진웅이 오는 3월 3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진행되는 롯데자이언츠 대 한화이글스 경기 시구자로 확정. 롯데자이언츠 팬 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조진웅은 그간 야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영화<글러브>(감독 강우석), <퍼펙트 게임>(감독 박희곤)등의 영화에 출연함은 물론 데뷔 후 처음으로 출연한 예능 토크쇼를 통해서도 롯데자이언츠 골수 팬임을 알려 이번 시구에 더욱 많은 야구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조진웅은 영화<화이>(감독 장준환), <명량:회오리 바다>(감독 김한민)를 촬영 중이며, 4월에는 <군도>(감독 윤종빈)에 합류. 영화 촬영으로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시구를 위해 부산 방문을 결정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조진웅이 촬영 중인 영화와 출연을 확정한 영화까지 모두 올해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영화들로 ‘충무로 대세남’이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은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먼저, 막바지 촬영 중인 영화 <화이>는 2003년 영화<지구를 지켜라>로 영화계 파장을 일으켰던 장준환 감독의 10년만의 상업영화 복귀작으로 영화계는 물론 영화 팬들의 기대 역시 한 몸에 얻고 있는 작품이다. 납치한 아이를 아들처럼 키우는 5명의 범죄자들과 자연스럽게 킬러로 성장한 소년 ‘화이’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극중 조진웅은 조직의 일원이자 화이와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는 아빠 ‘기태’역을 맡았다. 이어 최민식, 류승룡과 함께 주연으로 출연하는 영화<명량:회오리 바다>는 김한민 감독의 해양 액션 블록버스터 작품으로 화려한 캐스팅을 통해 더욱 기대를 증폭시키고 있다. 조진웅은 극중 일본 해군 장수인 ‘와키자카’역을 맡아 절제된 카리스마를 발산할 예정이다.
이어 4월 합류하는 <군도>는 <범죄와의 전쟁:나쁜놈들 전성시대>을 통해 호흡을 맞췄던 윤종빈 감독과 하정우가 함께하는 작품으로 조진웅은 이번 작품을 통해 또 한번 조진웅만의 색다른 캐릭터를 탄생시킬 예정이다.
한편, 조진웅이 시구자로 나설 롯데자이언츠 개막전 시타에는 배우 한고은이 함께할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