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공주의 남자’, ‘애정만만세’, 영화 ‘싸이코메트리’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뛰어난 연기력을 선사, 대중들을 사로잡은 아역배우 김유빈이 ‘천명’에서도 무시할 수 없는 존재감을 과시하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김유빈이 맡은 최랑 역할은 병에 걸려 늘 아버지 최원(이동욱 분)의 걱정을 사는 인물이지만, 결정적인 순간에서는 당차고 씩씩한 모습을 보이는 야무진 캐릭터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유빈은 카메라를 향해 깜찍한 포즈를 선사하며 ‘촬영장 마스코트’의 면모를 톡톡히 보여주고 있고, 촬영 도중 오열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모습도 포착되어 그 사연에 대한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또한, 작품을 통해 김유빈과 찰떡호흡을 선사할 이동욱이 그녀를 향해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는 영락없는 ‘딸 바보’의 모습도 공개되어 두 사람이 어떠한 부녀관계를 보여줄 지 또한 기대케 하고 있다.
이에 ‘천명’의 제작사 ㈜아리미디어(대표:김갑성)의 한 관계자는 “김유빈은 모두가 사랑하는 촬영장의 마스코트지만 카메라 불이 켜지면 무섭도록 몰입하는 프로중의 프로다. 최랑 역할로 안방극장에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할 것이니 그녀의 활약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KBS 수목특별기획 ‘천명’은 ‘아이리스2’ 후속으로 오는 4월 24일(수)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아리미디어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