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지.아이.조 2> 개봉 첫날 12만 관객, 3월 개봉작 중 최고 오프닝 스코어 기록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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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스타 이병헌의 귀환, 더욱 강력해진 액션 군단의 활약과 거대한 스케일, 화끈한 볼거리의 액션 블록버스터 <지.아이.조 2>가 개봉 첫날인 3월 28일(목) 전국 관객 119,475명(영진위 기준)을 동원 역대 3월 개봉작 중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하며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예매 사이트와 극장 사이트 예매율1위를 석권하며 폭발적 흥행 돌풍을 예고했던 <지.아이.조 2>가 개봉 첫날 3월 28일(목) 전국 관객 119,475명을 동원, 누적 관객 121,790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였다. 특히 이는 역대 3월 개봉작 중 가장 높은 개봉 첫날 스코어를 기록했던 영화 <300>(2007.3.14 개봉)의 118,398명(영진위 기준)보다 많은 관객을 동원한 것으로 <지.아이.조 2>의 뜨거운 흥행세를 실감케 하고 있다.

지난 주 개봉해 흥행 순항 중인 영화 <연애의 온도>보다 2배 가량 높은 스코어를 기록한 것은 물론, 440만 관객을 동원한 <신세계>, 로맨틱 좀비 액션 <웜 바디스> 등 경쟁작들을 가뿐히 제치고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지.아이.조 2>. 3월 극장가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역대 3월 개봉작 중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지.아이.조 2>는 월드스타로 자리매김한 이병헌의 돋보이는 활약과 화끈한 액션, 1편을 능가하는 새로운 액션 군단의 등장과 스타일리쉬한 영상으로 관객들의 폭발적 지지를 이끌어내고 있다.
 
“액션까지 완벽히 소화해낸 이병헌, 한국의 명배우다운 연기를 보여줬다!”(네이버 c778), “이병헌과 브루스 윌리스의 조합이 이렇게 잘 어울리다니”(네이버 phs2), “오락성 최고! 화려한 액션과 스케일이 몰입도를 높여주는 멋진 영화!”(네이버 navi), “하나 같이 모두 명장면이다. 영화 실감나게 정말 잘 만들었다!”(네이버 i106), “아찔한 장면들이 아직까지도 머릿속에서 생각날 정도로 여운이 남는 영화다”(네이버 v032), “영화 보고 나서 스트레스 쌓였던 게 제대로 풀렸다. 속이 통쾌해지고 시원해지는 매력이 있는 영화!”(네이버 5lsk), “이 영화야말로 큰 스크린을 통해서 시원하게 볼 만한 영화다! 묵혀있던 스트레스가 달아난 기분이다!”(네이버 bunb) 등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의 거센 입소문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화끈한 액션 블록버스터를 기다려 온 관객들의 높은 만족감을 이끌어내며 극장가 매진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지.아이.조 2>는 이번 주말을 기점으로 흥행세에 탄력을 더하며 한층 거센 돌풍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지.아이.조 2>는 최정예 특수 부대인 ‘지.아이.조’가 테러리스트 ‘코브라’ 군단의 음모로 인해 최대 위기에 처하게 되고, 이에 살아남은 요원들이 팀의 명예를 회복하고 세계를 구하기 위해 거대한 반격에 나서는 과정을 그린 작품. 1편보다 업그레이드 된 캐릭터와 감각적인 비주얼로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새로운 감독과 배우의 참여, 전편보다 강력해진 액션의 쾌감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지.아이.조 2>는 3D와 IMAX 3D로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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