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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CJ제일제당(www.cj.co.kr, 대표: 김철하)은 미쓰에이의 멤버 수지를 우리나라 최초의 설탕 TV 광고 CJ제일제당 ‘백설 자일로스설탕’의 모델로 발탁한다고 밝혔다.
수지가 모델로 촬영한 ‘백설 자일로스설탕’은 설탕이 몸에 흡수되는 것을 줄여주는 자일로스 성분이 포함된 설탕으로 설탕에 대한 부담은 가볍게 줄여주고, 단맛은 그대로 즐길 수 있게 해주는 착한 설탕이다. 이러한 제품 이미지가 수지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는 평가다. 우리나라 최초의 설탕 광고를 선보이게 될 수지의 착한 설탕 ‘백설 자일로스설탕’ TV 광고는 오는 4월 20일 첫 전파를 탈 예정이다.
CJ제일제당측은 “국내에 설탕을 처음 출시한 후 처음으로 집행하는 TV 광고이기 때문에, 제품과 잘 맞는 모델을 선정하기 위해 심사숙고 했다”며, "이번에 발탁한 광고 모델 수지가 가진 밝고 건강한 이미지가 설탕의 단맛은 그대로지만 몸에 설탕의 흡수를 줄여주는 착한 설탕 ‘백설 자일로스설탕’의 이미지와 부합해, 제품을 더욱 잘 표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백설 자일로스설탕 광고 촬영장에서는 ‘러브스토리’ 테마의 음악이 울려 퍼지면서 ‘달콤한 디저트를 앞에 두고 고민에 빠진 수지가 마음이 가벼워지는 ‘백설 자일로스설탕’을 만나게 되면서 내 몸에 미안해 하지 않아도 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다양한 표정과 그녀만의 매력이 한껏 발산되어 광고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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