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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JTBC<썰전>에서 이윤석이 공중파 개그 프로그램이 살아남으려면 일명“성•똥•욕”이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4월 4일 방송되는 JTBC <썰전>은 “공개 코미디 지각변동! ‘개콘공화국’ 흔들린다?”라는 주제로 최근 다소 부진한 성적을 기록하고 있는 KBS <개그콘서트>에 심판의 칼날을 들이댔다.
이윤석은 <개그콘서트> 최근 부진의 이유로 소재고갈을 꼽았다. 그는 “공중파 개그에는 금기어 세 개가 있다. 바로 성, 똥, 욕”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공중파 개그에선 성적인 얘기, 더러운 얘기, 욕설을 할 수 없는 반면 케이블은 근처까지 갔다”며 <개그 콘서트>를 비롯한 공중파 개그 프로그램의 소재 확장을 강조했다.
독설가로 맹활약중인 이윤석의 개그콘서트 문제점 진단은 4월 4일 밤 11시 JTBC <썰전>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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