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SF블록버스터 시리즈 '아이언맨3'(셰인 블랙 감독) 내한 기자회견이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주연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참석했다.
4일 생일을 맞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기자회견 이후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리는 레드카펫 행사 및 생일파티에 참석한다.
한편, 역사상 가장 매력적인 슈퍼 히어로 아이언맨의 사상 최초이자 최악의 위기를 담아 압도적인 스케일과 짜릿한 스펙터클을 선사할 영화 '아이언맨3'는 오는 25일 전 세계 최초 한국에서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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