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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프리미엄 패션 주얼리 브랜드 ‘스와로브스키’가 봄을 맞이하여 카밀리아(Chamilia)와 공동으로 디자인한 새로운 ‘카밀리아’ 컬렉션을 선보인다.
‘카밀리아’ 는 2002년, 미국에서 설립되어 다양한 브레이슬릿, 네크리스, 이어링 등 맞춤형 보석 장식물들을 판매하는 주얼리 회사로 스와로브스키와 함께 다양한 크리스털을 이용한 ‘카밀리아’ 라인을 선보이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스와로브스키 ‘카밀리아’는 클로버와 하트, 별 모양 등 다양한 모티브 중에 고객이 자신이 원하는 디자인을 선택하여 나만의 팔찌나 목걸이, 이어링을 만들 수 있는 커스터마이즈 주얼리이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취향이나 스토리에 맞게 자유롭게 스타일링 할 수 있으며 소중한 사람을 위한 특별한 의미로 간질 될 수 있는 완벽한 선물용으로도 좋다.
제품들은 모든 디자인이 서로 믹스매치하기 쉽게 디자인되어 수많은 제품 하나 하나를 고객이 직접 골라 본인의 취향과 스토리에 맞게 자유롭게 스타일링 할 수 있다.
특히 올 해는 스와로브스키만의 크리스털 커팅 기술이 돋보이는 새로운 디자인의 비즈 및 주얼리 제품들이 함께 선보이며, 이번 시즌 유행 중인 비비드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다양한 제품을 만날 수 있다. 특히 사랑스러움이 돋보이는 하트 모티브의 ‘러브 스타터(Love Starter)’ 와 행운을 상징하는 네잎클로버 모티브의 ‘럭키 스타터(Lucky Starter)’를 제안하니 눈 여겨 보자.
옷차림이 가벼워지는 봄 시즌에 맞는 화사한 컬러와 세련되고 앙증맞은 디자인의 스와로브스키 ‘카밀리아’ 제품들은 가로수, 삼청동 스와로브스키 매장, 롯데백화점 잠실점, 부산점의 4곳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앞으로 점차적으로 판매처를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사진=스와로브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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