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트렌디한 감성을 추구하는 덴마크 대표 패션 주얼리 브랜드 ‘필그림(PILGRIM)’에서 민트 색의 삼각형 글라스 스톤 장식이 인상적인 ‘고준희 에티튜드’ 라인을 선보인다.
매일 매일 착용하는 데일리 주얼리로 활용하기 좋은 ‘고준희 에티튜드’ 라인은 유리처럼 매끄럽고 빛에 반짝이는 삼각형의 글라스 스톤이 청아하고 고급스러운 멋을 연출해 주는데 여기에 2013 시즌 유행 색인 치유와 부활을 상징하는 민트 색을 더했다. 무겁고 두툼했던 디자인을 벗어나 경쾌하고 화사한 민트 색의 글라스 스톤이 실버, 가죽 등 서로 다른 소재와 믹스매치 되어 모던하고 유니크한 매력을 겸한 것이 특징.
특히 뾰족한 삼각형 스톤들이 만나 아트적인 느낌을 주는 펜던트 목걸이는 포멀 룩에 매치해 원 포인트 주얼리로 활용 가능하며 작은 도형이 연이어진 세련된 팔찌는 레이어드 스타일링으로 활용 하기 좋다. 가격은 목걸이 8~10만원대, 팔찌 5~10만원대, 반지 9만원대다.
‘필그림’ 마케팅실 관계자는 “최근 ‘필그림’의 뮤즈인 고준희의 스타일이 화제가 되면서 방송에서 보여준 고준희 귀걸이, 고준희 목걸이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고준희의 경우 의상은 물론 주얼리 조차도 디테일을 강조한 개성 있는 스타일을 선호하는 편이다. 이번 ‘고준희 에티튜드’ 라인 또한 패셔니스타가 선택한 주얼리인 만큼 고객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가 크다”고 전한다.
최근 드라마와 예능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고준희의 스타일이 탐난다면 그녀가 제안하는 2013 SS ‘고준희 에티튜드’ 라인을 ‘필그림’ 전국 매장에서 만나 보자.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