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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를 거듭할수록 쫄깃한 전개를 펼쳐나가는 ‘아이리스Ⅱ’에서 NSS 요원 서현우와 아이리스 윤시혁으로 활약중인 윤두준과 이준이 깨알 애교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것.
특히 지난 3일 방송에서는 멱살을 움켜쥐며 날 선 기싸움을 펼쳤던 두 사람은 공개된 사진속에서 눈을 감고 장난스레 미소짓는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선사하고 있다.
또한 카메라를 향해 웃음 짓거나 매미처럼 달라붙어 훈훈한 애정행각(?)마저 보이고 있는 두 사람은 극중에서의 찰떡같은 호흡 비결을 가늠케 하고 있다.
실제로도 끈끈한 우정을 과시하고 있는 윤두준과 이준은 카메라가 꺼진 틈을 타 대사를 주고받는 연습을 하거나 동선을 맞춰보는 등 남다른 연기열정을 드러내고 있다고.
드라마의 ‘아이리스Ⅱ의 ’한 관계자는 “윤두준과 이준은 밝고 열정적인 모습으로 현장에서의 엔돌핀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두 사람이 만들어내는 좋은 시너지 효과가 극의 분위기도 상승시켜주고 있는만큼 앞으로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 16회 방송에서는 발견된 핵처리에 관해 하승진(조성하 분) 대통령과 최민(오연수 분) 부국장의 의견이 팽팽하게 맞서는 모습이 그려지며 대한민국이 핵보유국으로 전환될 것인지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안구정화 메이커 윤두준과 이준의 종횡무진 활약을 확인할 수 있는 ‘아이리스Ⅱ’는 오는 10일(수) 밤 10시에 17회가 방송된다.
사진태원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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