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컴백을 앞둔 가수 서인국이 치명적인 매력의 앨범화보를 공개했다.
서인국의 소속사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는 8일 오전 싸이뮤직을 통해 오는 11일 발매예정인 새 싱글앨범의 화보를 독점 공개했다.
화보 속 서인국은 욕조 안에 앉아 있는 다소 파격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물에 젖어 헝클어진 헤어와 몽환적인 눈빛은 창가로 비추는 햇살과 함께 묘한 상상력을 자극할 만큼 매력을 풍기고 있다.
특히 물에 젖은 화이트 셔츠 사이로 드러난 근육질 몸매는 절제된 남성미와 함께 섹시함을 동시에 발산하며 여심을 뒤흔들고 있다. 서인국은 다소 힘들 수도 있는 컨셉으로 진행된 촬영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보여주며 의상 및 소품 하나까지 직접 챙기는 적극적인 자세로 촬영에 임해 현장 스탭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번 앨범은 지난해 4월 발표된 미니앨범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헉소리나네", "서인국에게 이런 면이", "욕조 안의 남신포스", "이번 앨범 완전 기대된다", “섹시미 폭발!”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서인국의 새 싱글앨범은 오는 4월 11일 공개된다.
사진=젤리피쉬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