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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3만 관객을 돌파하며 저력을 과시하고 있는 영화 <신세계>가 프랑스 본 스릴러 국제영화제(Beaune International Thriller Film Festival)에서 현지 시간으로 4월 7일, 심사위원상(THE JURY PRIZE)을 수상했다. 올해로 5회째인 본 영화제는 프랑스의 제라르메 환타스틱 영화제와 함께 프랑스 흥행에 큰 영향력을 발휘하는 장르 영화제로 유명하다.
올해 본 영화제는 약 50편의 영화를 상영하였고 이 중 <신세계>는 총 9편이 상영되는 경쟁 부문에 초청, 해외 작품들과 경쟁하여 당당히 심사위원상을 수상하였다.
<신세계>가 초청된 Competition(경쟁) 섹션은 ‘스릴러’ 장르의 신선한 시각과 관점을 보여주는 감독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섹션으로, <신세계>는 느와르 장르의 대가이자 <흑사회><익사일>로 유명한 홍콩 두기봉(Johnny To) 감독의
영화제 측의 초청으로 참석했던 박훈정 감독은 생각지 못한 수상에 무척 기뻐하였으며, 또한 이번 수상으로 <신세계>의 프랑스 배급을 담당하는 배급사 TF1 International 측은 <신세계>의 올 해 여름 프랑스 개봉에 큰 힘을 얻었다며 만족감을 표시, <신세계>에 대한 프랑스 현지 관객의 기대와 관심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신세계>는 강렬한 캐릭터와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화끈하고 스타일리시한 액션으로 연일 호평 속에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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