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전설의 주먹> 평점 9.9! 예매율 1위! 실시간 검색어 1위! 흥행 예고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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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을 하루 남겨놓고 뜨거운 반응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영화 <전설의 주먹>[감독: 강우석 | 제작: ㈜시네마서비스 | 제공/배급: CJ 엔터테인먼트]이 실시간 검색어 1위, 흥행 예감 1위,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본격적인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오는 4월 10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전설의 주먹>이 네티즌을 사로잡으며 2013년 최고의 기대작 임을 입증하고 있다. 바로 본격적인 예매가 시작되자 마자 빛의 속도로 예매율 수직상승을 기록하더니 예매율 1위(4/8 오후 7시 기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의 자리를 차지한 것. 요즘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한국영화 <런닝맨>, <연애의 온도>, <파파로티> 등을 제친 것은 물론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오블리비언>, <지아이조2>등을 제압 할 유일한 한국영화로 그 자존심을 높이고 있어 폭발적인 흥행 돌풍을 예감케 한다. 또한, 인터파크에서 4월 1일(월)부터 7일(일)까지 일주일간 진행한 ‘금주 개봉작 중 흥행 예감 순위 1위는?’이라는 설문조사에서 높은 득표율로 1위를 차지하고 있고, CGV 사이트에서는 현재 (4/8 오후 2시 기준) 총 평점 9.9를 기록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 4일 KBS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황정민, 유준상, 윤제문, 정웅인은 재치 넘치는 입담을 구사하며 당시 온라인 포털 사이트 다음과 네이버에서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한 바 있다.

특히 이와 같은 예매율 1위, 흥행예감 1위, 실시간 검색어 1위 등의 결과는 톰 크루즈 주연의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오블리비언> 보다 월등한 호응을 얻고 있는 것이라 눈길을 모은다. 더욱이 18세 관람가 등급이라는 핸디캡에도 불구하고 네티즌들의 많은 선택을 받고 있어 높은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시사회를 통해 영화를 본 관객들의 점수가 포함된 CGV 사이트에서는 총 평점 9.9를 기록하고 있어 영화에 대한 신뢰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관객들의 이러한 폭발적인 호응은 <전설의 주먹>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이르렀음을 알 수 있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오직 주먹으로만 정정당당하게 싸우는 영화~ 황정민에게서 우리 아빠의 모습을 찾아 볼 수 있어서 마음 따뜻했던” (@LeeJieunnn) /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네요. 영화 흡입력이 대단한 듯. 재미와 흥행 다 잡았아요.”(@liilum1007) / “친구들과의 의리와 가족애가 넘치는 사랑스러운 작품!”(@jm10141) / “주연&아역들의 명품연기와 실제 같은 액션, 사회적인 면까지 녹여낸 진~한 여화 전설의 주먹 강추!”(@jjeong_o) / “이유 있는 그들의 주먹! 묵직한 한방이 있는 영화 전설의 주먹이었습니다”(@boreum84) / “시작부터 격렬한 파이터쇼로 혼을 쏙! 빼놓더니 아련한 학창시절로 레드썬~ 전설의 주먹 최면에 빠져 있다 나왔네요. 아픔을 가진 그들이 마흔이 되서야 진정한 전설이 된 것 같아요” (@pianorain35) 등의 리뷰를 남기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가슴 뜨거운 부성애, 훈훈한 감동, 속 시원한 액션까지 관객으로 하여금 다양한 감정 스펙트럼을 보여 줄 영화 <전설의 주먹>은 연기파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력에 화려하고 프로페셔널한 격투기 액션이 가미되어 막강 액션 비주얼을 선보인다. 더욱이 영화 속 아역 배우들의 훈훈한 외모와 80년대를 배경으로 그려진 섬세한 미장센을 통해 복고 감성을 물씬 풍기며 관객의 요구에 부흥한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개봉을 하루 앞둔 채 온라인을 장악한 영화 <전설의 주먹>은 4월 10일 개봉해 관객들에게 강렬한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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