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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올 봄에도 역시 캐스 키드슨은 플라워 프린트 백팩으로 거리를 꽃으로 수놓을 예정이다.
그간 드라마나 영화 등에서 패셔니스타라고 불리는 여자 연예인들이 많이 착용했던 캐스 키드슨의 빈티지한 플라워 프린트 백팩은 전체적인 스타일에 포인트를 줄 수 있어 대중들에게 크게 어필해왔다.
지난 1월 초 캐스 키드슨 명동 나인트리 호텔점에서 진행했던 백팩 선 판매 행사에서는 이른 아침부터 캐스 키드슨의 백팩을 구입하기 위한 사람들이 길게 줄을 늘어서기도 했으며, 지난달 오픈한 일산 원마운트몰에서도 캐스 키드슨의 오픈만을 기다려온 일산 고객들의 발길이 끊이지를 않는 진풍경을 이뤘다. 캐스 키드슨의 백팩은 현재 5차까지 리오더되어 계속 되는 그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또한 캐스 키드슨은 매트한 느낌으로 코팅되었던 소재의 백팩에 이어 이번에는 100% 코튼 소재로 새로운 럭색을 출시했다. 이는 작년의 인기에 힘입어 KOREA ONLY 로 제작된 아이템으로, 소재나 디자인이 봄 시즌과 잘 어울리고 어느 옷에나 매치하기 좋아 입고 되자마자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현재 캐스 키드슨의 백팩은 입고되는 대로 완판 되는 그야말로 ‘없어서 못 파는’ 아이템인 셈.
이에 대해 캐스 키드슨 브랜드 매니저는 “지난해 출시되자마자 캐스 키드슨의 베스트셀러로 우뚝 선 백팩은 현재까지 입고된 수량만 2만 2000개이며, 95%의 판매율을 보이고 있을 정도로 그 열풍이 대단하다” 라며 “다양한 브랜드에서 백팩 제품이 나오지만 캐스 키드슨의 백팩이 인기를 끄는 가장 큰 이유는 빈티지하면서도 여성스럽게 더불어 편하게 멋을 낼 수 있는 장점이 있기 때문. 꼼꼼한 마감 처리로 인한 내구성 또한 한 몫을 한 것 같다”라고 전했다.
한편 캐스 키드슨의 코튼 럭색은 그 출시 기념으로 4월 5일부터 4월 21일까지 10%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캐스 키드슨 공식 브랜드몰(www.cathkidstonkorea.co.kr)에서도 만나볼 수 있으니 관심 있는 이는 지금 바로 방문해 볼 것.
사진=나비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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