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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방송되는 ‘아이리스Ⅱ’에서 김갑수가 전혀 예상치 못했던 인물로 등장하게 될 예정으로 기대감을 폭발시키고 있다.
공개된 사진속 김갑수는 극중 대통령에 분한 조성하(하승진 역)와 마주앉아 미묘한 긴장감을 형성하고 있어 두 사람이 나누게 되는 대화 역시 심상치 않은 기밀이 오가게 될 것을 짐작케 하고 있는 터.
특히 김갑수는 지난 2009년 방영된 시즌1에서 반(反)아이리스 세력으로 활동하다 백산(김영철 분) 전국장에 의해 잔혹하게 총살당하며 죽음을 맞이했었던 만큼, 그의 등장이 어떤 거대한 이야기를 품고 있을지 궁금증을 폭발시키고 있다.
또한 조성하는 오연수의 반대를 무릅쓰고 핵개발 연구를 주장해 왔기에, 그가 김갑수에게 건네게 될 위험한 제안이 과연 무엇이며 어떤 결과를 초래할지 긴장감을 더하고 있는 상황.
드라마 ‘아이리스Ⅱ’의 한 관계자는 “김갑수의 등장은 ‘신의 한수’라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굉장한 변화를 일으키게 될 것이다. 또한 시즌1과 연계된 놀라운 비밀과 반전이 있으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6회 방송에서는 수연(이다해 분)을 미끼로 납치한 중원(이범수 분)이 강철환(김일우 분) 국장에게서 백산의 핵무기가 이미 정부로 인도되었다는 사실을 듣게 되면서 그가 핵을 손에 넣기 위해 어떤 계략을 펼쳐나가게 될지 불안감을 조성하고 있다.
최종회를 한 주 앞둔 채 드러난 마지막 히든카드, 김갑수의 화려한 부활로 더욱 구미를 자극하고 있는 ‘아이리스Ⅱ’는 오늘(10일) 밤 10시에 17회가 방송된다.
사진=태원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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