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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KBS 주말 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의 반응이 뜨겁다.
회가 거듭될수록 높아지는 시청률 때문에 지난 주 방송에서는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하기도 했다. 드라마의 인기가 높아 질수록 출연 배우들의 스타일링도 거듭 화제가 되고 있어 시청자들의 관심이 폭발적이다.
극 중 이유신 역을 맡은 유인나는 패션디자이너 팀장다운 세련된 스프링룩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고 있다. 그 이유는 포인트 컬러 덕분 인 것!
지난 주 방송 된 9회 분에서 그녀는 화이트 진에 어깨 스터드 디테일이 돋보이는 데님 자켓으로 전반적으로 밝은 톤으로 연출하면서 페르쉐 레몬 옐로우 컬러의 킬힐을 매치하여 상큼하면서도 화사한 포인트를 주어 시선을 잡았으며 블랙을 바탕으로 핫 핑크 포인트가 눈에 띄는 자켓을 착용한 8회분에서는 데님 진과 함께 볼드한 액세서리로 비비드 시크 룩을 완성했다. 고주원 (박찬우 역)과 우연히 술을 마신 후 하룻밤을 보내는 장면이 그려진 7회분 방송에서 유인나는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파스텔 핑크의 트렌치코트를 매치하여 다소 무난한 룩이었지만 화이트 파이퍼 토드백과 비비드한 블루와 금장 앞 코의 믹스가 세련된 플랫 슈즈를 착용하여 룩에 생기를 불어 넣었다.
그녀의 드라마 속 봄 스타일링을 완성 해준 포인트 아이템들은 시청자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페르쉐 마켓팅 담당자는 ‘올 봄 화사하고 자신만의 엣지있는 스타일을 연출하고 싶다면 유인나처럼 컬러 포인트를 잊지 말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KBS2 ‘최고다 이순신’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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