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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남자가 사랑할 때’에서 똘이 역을 맡은 Jr.(주니어)는 지난 10일 3회 방송 본에서 송승헌(한태상 역)의 모친의 국밥집의 알바생이 되어 순수한 미소를 선보여 극에 활력을 더했다. 특히, 과거 교복을 입고 등장해 국밥 한 그릇을 다 비우고 도망쳤던 Jr.(주니어)가 부끄러운 마음에 정성 어린 사과의 쪽지를 손수건에 싸서 국밥집으로 던져 윤홍자(정영숙 분)에게 전달해 보는 이를 훈훈하게 했다.
밥 먹고 도망가서 죄송하다 그리고 아르바이트를 해드리면 안되겠느냐며 돈은 필요 없고 밥만 주면 된다며 쪽지에 남겨 한태상(송승헌 분) 모친 가게의 미소년 알바생이 된다.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게 된 Jr.(주니어)는 앞치마에 “귀여운 알바생 똘이”라고 이름표를 붙여 순수한 소년의 감성을 귀엽게 표현했다.
이에 시청자들은 “지난 번 먹튀 때 뜬금없고 귀여웠는데, 오늘 쪽지 던질 때 귀여웠다.”, "저런 꽃미남 알바생 있으면 매일 국밥집 갈듯", “궁금증 유발 소년 Jr.”, “이름표 붙일 생각을 ㅋㅋ 너무 귀엽다.” 등 다양한 반응이다.
반짝이고 순수한 눈망울의 Jr.(주니어)가 미소년 알바생으로 열연하는 MBC 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는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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