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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밤(10일) 방송된 17회에서는 아이리스로 포위 된 유건을 혼신의 힘을 다해 보호하는 수행원 장철이 묵직한 남성미를 뿜어내며 등장하여, 극중 장철로 분한 신인 배우 강신효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백산의 오른팔로 강인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강신효는 185cm의 장신으로 서구적이며 시원스러운 마스크로 비밀스럽고 우직한 수행원의 역할을 위해 검은 선글라스와 수염을 기르는 등 끊임없이 고민하는 프로로서의 모습을 보여왔다.
그는 유건과 백산의 곁에서 그들을 지키며 아이리스의 미스터리를 푸는 데 활약하게 될 ‘히든 카드’이기도 한 셈.
강신효는 ‘아이리스II’ 제작진들 사이에서 “이정재의 젊은 시절을 보는 듯한 묵직한 매력을 지닌 신인 배우” 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배우이다.
한편 유건과 중원의 끝나지 않은 맞대결로 이후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아이리스Ⅱ’ 18회는 오늘(11일) 밤 10시에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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