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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하(하승진 대통령 역)와 함께 있는 김갑수의 모습이 공개된 후, 시청자들의 의견이 분분해지며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는 것.
김갑수는 지난 2009년 방영된 시즌1에서 반(反) 아이리스 세력이며 이병헌(김현준 역)의 조력자였지만 김영철(백산 역)에게 총살당하는 최후를 맞이했던 만큼, 네티즌들은 그가 살아돌아온 것인지 궁금증을 고조시키며 추리력을 발휘해왔다.
이에 ‘아이리스Ⅱ’ 제작진은 ‘시즌 1과는 다른 인물’임을 밝히며 그의 정체가 상상 이상의 비밀을 품고 있음을 예고했다.
오늘(11일)밤 등장하게 될 김갑수는 예측을 빗겨난 의외의 인물로 등장, 조성하와 위험한 동맹을 맺게 된다고.
또한 그가 품고 있는 거대한 비밀은 심상찮은 파장력을 발휘할 것으로, 극 전개에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지난 17회 방송에서는 머릿속에 남아있는 총알 파편으로 인해 이상 증세를 보이기 시작한 유건(장혁 분)이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엔딩을 맞아 시청자들을 불안케 했다.
김갑수의 등장이 어떻게 그려질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는 ‘아이리스Ⅱ’ 18회는 오늘(11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태원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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