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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이는 ‘천명’에서 도적패 두목 거칠(이원종 분)의 딸 소백 역할을 맡아 털털하면서도 귀여운 매력 발산을 예고해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중이다.
공개된 사진 속 윤진이는 누군가와 금방이라도 대결을 펼칠 듯 다부진 포즈에 범상치 않은 포스를 분출하고 있으며, 말과 함께 있는 사진에서는 비타민 같이 상쾌한 미소를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기분까지 좋게 만든다.
이에 ‘천명’의 제작사 드림이앤엠의 한 관계자는 “윤진이는 보는 재미가 있는 배우다. 그녀는 매초, 매분마다 변화무쌍한 표정을 지어 촬영장을 놀라게 한다. 그런 윤진이가 선사할 사랑스러운 소백 캐릭터를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표정일 땐 카리스마 철철! 웃을 땐 귀여움이 폭발하는 듯~”, “나는 귀요미 사진에 한 표 던지겠다!”, “어떤 표정을 지어도 다 사랑스럽고 예쁘다!”등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공식 홈페이지(http://www.kbs.co.kr/drama/heavenswill)를 오픈 하며 더욱 다양한 정보를 공개한 KBS 수목특별기획 ‘천명:조선판 도망자 이야기’는 오는 24일(수) 밤 10시 첫 방송된다.
사진=드림이앤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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