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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은 지난해 10월 미니앨범 ‘파 이스투 브릭레인’(far east 2 bricklane) 이후 6개월 만에 봄에 어울리는 곡 ‘딱 한잔만’을 발표하며 음악 팬들에게 소식을 전한다.
‘딱 한잔만’은 ‘따도남(따뜻한 도시의 남자)’ 이미지의 윤건에 어울리는 브리티시 모던 락, 일명 브릿팝 계열의 음악으로 봄을 느낄 수 있는 따듯하면서 몽롱한 느낌의 어쿠스틱한 기타사운드가 인상 깊은 곡이다.
전체적으로는 봄비를 연상케 하는 촉촉하면서도 빈티지한 사운드가 귀를 적시는 곡 ‘딱 한잔만’은 힘을 빼고 툭툭 내뱉듯 노래하는 윤건의 보컬에 피아노와 어쿠스틱 기타 선율이 완벽하게 어우러져 느낌 충만하고 흡입력 강한 ‘100% 윤건’의 음악으로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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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엠넷 <슈퍼스타 K4>에서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면서 품격 있고 다정한 심사평으로 따도남 아이콘에 등극한 윤건은 이번에 발표하는 신곡 ‘딱 한잔만’으로 봄비 오는 쓸쓸한 밤 음악을 듣는 팬들의 마음을 따스하게 위로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평소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하고 있는 윤건은 신곡 ‘딱 한잔만’ 발표를 앞두고, 본인의 트위터를 통해 “노래분위기상 음원 공개 하는 날 살짝 봄비가 왔으면 한다”는 말로 새 노래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디지털 싱글로 발매되는 윤건의 신곡 ‘딱 한잔만’은 오늘(12일) 정오,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일제히 공개된다.
사진=센토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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