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은지원이 한국 내 외화 수입을 늘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나비효과’가 생겼다.
은지원이 모델을 맡아 ‘은지원 여행사’로 잘 알려진 KRT여행사(www.krt.co.kr)가 성장을 거듭하면서 이번에는 해외 관광객을 국내로 유치하는 인바운드 여행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 KRT여행사는 은지원과 모델 계약을 맺은 이후 연매출 1000억 원 돌파, 자유 여행 300% 신장 등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면서 계약을 연장하는 등 좋은 궁합을 보이고 있다.
여행사는 첫 인바운드 해외 고객으로 4000명이 넘는 중국 관광객이 12일부터 매달 입국할 예정이다. 2014년에는 연간 10만 명의 해외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국내의 외화 수입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KRT여행사는 연 매출 5000억 원 규모의 중국 천천여행사와 협력해 중국 관광객 유치 사업을 진행 중이며 향후 다른 국가로도 관광객 유치를 계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은지원은 연예 활동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진행해 오던 tvn의 ‘세얼간이’ 외에 최근 KBS ‘비타민’, QTV ‘20세기 미소년’ 등의 MC를 추가로 맡아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