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여름 大관음사 우학스님과 배우 남성진, 홍경인, 선우선, 개그맨 김현철, 연지후 등이 네팔 B.U.D 커피 농장에서 커피나무를 함께 심기에 참여한 후, 이를 공정 무역을 통해 한국불교대학 大관음사에서 운영하는 COFFEE CHARM(커피참)에서 수입 판매해 모든 수입을 국내외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쓰고 있는 것.
COFFEE CHARM(커피참)의 커피 판매 수익금은 NGO B.U.D와 협력하여 국내외 아동들과 네팔 포카라 B.U.D 보육센터 운영비로 전액 사용되고 있다는 전언.
大관음사 우학스님과 배우 남성진, 홍경인, 선우선, 개그맨 김현철, 연지후 등은 지난해 네팔 포카라 방문 당시 네팔 포카라 B.U.D 보육센터에서 봉사활동을 하며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직접 커피나무를 심는 등 뜻 깊은 시간을 보낸바 있다.
특히 COFFEE CHARM(커피참) 오픈 행사날에는 남성진과 홍경인이 직접 일일바리스타로 나서 뜨거운 호응을 얻는 등 계속해서 좋은 일에 동참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네팔 봉사 활동의 인연 이후, NGO B.U.D 보육 센터 아이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자 계속해서 노력하며 주변에 따뜻한 온기를 전달하고 있는 것.
홍경인은 “좋은 취지의 뜻 깊은 활동에 함께 참여 할 수 있어서 오히려 제가 감사한 마음이다”라며 “직접 심고 온 커피나무를 통해 커피를 만들 수 있어 개인적으로도 재미있는 경험이었다. 앞으로도 나눔의 삶을 실천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평소 착하되 배우고 실천하는 삶을 이야기 해 온 大관음사 우학스님은 국내외 10곳이 넘는 곳에 분원 겸 수행도량을 세웠으며 100여권에 달하는 수행서를 발간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