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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제이콘텐트리(대표 임광호) 방송부문 자회사인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대표 이지연)는 이승기, 수지의 캐스팅으로 방송 전부터 화제를 불러 일으킨 QTV 드라마 스페셜 '구가의 서'를 오는 14일(일) 오후 3시 50분에 첫방송한다.
'구가의 서'는 반인반수로 태어난 '최강치'(이승기 분)가 사람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스펙터클 액션 로맨틱 판타지 사극으로, 인간 세상에 발을 들여놓은 최강치의 파란만장한 삶을 그린다.
QTV는 드라마 스페셜 '구가의 서' 방송과 함께 드라마의 주인공 4인방인 수지, 성준, 이유비, 유연석의 단독 인터뷰 영상도 공개한다. 5글자 이야기하는 '5자 토크'로 구성되었으며, 첫방송되는 14일부터 QTV와 QTV 공식 홈페이지, 페이스북, 유튜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단독 영상을 통해 수지는 '무술 실력은?'이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수지는 "장난 아니야"라는 대답을 하며 자신의 액션연기에 대한 자신감을 표현했다.
또 앞으로의 각오를 묻는 질문에는 "지켜봐줘요"라고 말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만큼 멋진 연기를 선보이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수지를 비롯한 주인공들의 단독 인터뷰 영상과 함께 주말 오후 시청자들을 책임질 QTV 드라마 스페셜 '구가의 서'는 매주 일요일 오후 3시 50분부터 QTV를 통해 2회 연속 방송된다.
14일(일) 오후 3시 50분부터 QTV에서 연속 방송되는 1, 2회에서는 최강치의 부모인 윤서화(이연희 분)의 비극적인 인생과 구월령(최진혁 분)이 인간이 되기로 결심하는 과정이 그려진다. 또 이연희와 최진혁이 신비로운 분위기의 달빛 정원에서 펼친 환상적인 '달빛키스' 장면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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