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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타미 힐피거 데님(Tommy Hilfiger Denim) 뮤즈 '소녀시대 수영 & 서현' 팬사인회가 14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열렸다.
이날 팬사인회에서 서현과 수영은 팬들과 만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행사 당일 롯데 백화점 본점 내 '타미 힐피거 데님'에서 제품을 구매한 고객 중 선착순 100명에게는 수영과 서현의 사인을 받을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주어진다.
한편 소녀시대(태연 제시카 윤아 티파니 써니 유리 서현 수영 효연)는 오는 4월 21일까지 일본에서 약 20만 명 관객 동원이 예상되는 아레나투어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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