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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HMG엔터테인먼트 소속인 실력파 보컬 그룹 ‘보헤미안’ (박상우, 유규상, 김용진)이 동대문구 봄꽃 축제 콘서트 무대에 올랐다.
어제(14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중랑천 제1체육공원 야외 특설무대에서 열린 ‘제6회 동대문구 중랑천 봄꽃 축제 콘서트’에 그룹 보헤미안이 환상적인 하모니와 함께 감성 발라드 무대를 선보인 것.
그룹 보헤미안이 참여한 ‘중랑천 봄꽃 축제 콘서트’는 동대문구에서 주최하는 행사로, 어제(14일) 오후 7시 케이블 채널 ETN을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 특히 이번 공연에는 그룹 보헤미안을 비롯, 틴탑, 달샤벳, 송대관, 박일준 등 여러 인기 가수들이 출연해 봄꽃 축제의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보헤미안의 리더 박상우는 “2013 봄꽃 축제 콘서트에 보헤미안도 함께 하게 돼서 기쁘다. 오늘 보여드린 저희의 무대가 여러분들 추억의 한 부분이 되셨기를 바란다”며 공연 소감을 전했다.
이에 보헤미안의 무대를 접한 네티즌들은 “오랜만에 보는 보헤미안의 공연! 다른 무대도 더 보고싶어요~”, “역시 하모니는 보헤미안이 최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는 30일, 그룹 보헤미안의 멤버 용진은 보이스코리아 유성은이 참여한 디지털 싱글 ‘아프지마’로 가요계에 컴백 할 예정이다.
사진=HM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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