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크리니크, 마스크 자외선 차단제 ‘이븐 베터 시티 블록’ 출시

김영주 기자
이미지
올해도 변함없이 피부의 적, 불청객 황사가 찾아오고 있다. 이 시기에 피부 관리를 소홀히 한다면 황사로 인해 피부가 많이 푸석푸석해지고 상할 수 있다.

황사는 피부를 건조하게 할 뿐만 아니라 모공을 막을 우려가 있으므로 황사가 불 때에는 청결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 황사가 발생하면 대기 중 먼지 농도가 평소의 4-5배에 이르며 중금속으로 오염된 먼지가 피부에 닿으면 각종 피부질환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한편으로는 자외선 차단도 함께 신경 써주어야 하기 때문에 외출이 번거롭게 느껴지고, 얼굴 전체에 마스크를 쓰고 싶을 때도 있다.  

이를 한번에 해결해주기 위해 크리니크(www.cliniquekorea.co.kr)는 피부에 마스크를 씌운 듯, 피부를 보호해주는 자외선 차단제 <이븐 베터 시티 블록 안티-폴루션>을 출시한다.

크리니크에서 개발한 안티-폴루션 테크놀러지(Anti-pollution Technology)를 이용해 탄생한 이 제품은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한 필터를 피부에 형성, 외부 오염 물질의 피부 침투를 막아 피부를 보호해 주는 탁월한 제품이다. 또한 이 제품에는 피부 잡티를 없애주는 화이트닝 성분들과 자극이 없는 자외선만 차단해주는 UV차단 성분들까지 함유, 봄철 피부 관리를 위한 필수 아이템이다.

특히 이 제품은 연한 베이지빛 제형으로 바른 후 피부색 보정되는 효과도 있어 메이크업 베이스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오일 프리로 사용감이 촉촉하고 가벼워 지성 피부나 남성들에게도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황사는 물론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마스크 자외선 차단제 <이븐 베터 시티 블록>은 48,000원 대로 전국 크리니크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비로 무려 1시간44분 동안 경기가 중단되는 우여곡절 끝에 LG 트윈스를 꺾고 단독 1위에 올랐다.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와 홈 경기에서 10-5로 이겼다. 한화가 5-4로 앞선 5회말 1사 주자 2루 상황에서 많은 비가 내려 경기가 중단됐고, 1시간 44분이나 지난 뒤에 경기가 재개돼 결국 한화의 5점 차 승리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