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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화) 방송된 10회에서 이진욱(박선우 역)과 사랑하는 사이였음을 깨닫게 된 조윤희(주민영 역)가 이진욱에게 ‘오열키스’로 확인사살을 하며 방송이 마무리 돼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시청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풋풋하고 사랑스러웠던 극 초반 로맨스를 잊지 못하는 팬들은 즐거워 보이는 이진욱-조윤희 커플의 모습에 반가움을 드러내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오늘(15일, 월) 방송되는 <나인> 11회의 극 중 로맨틱한 이진욱과 조윤희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미끄럼틀에서 해맑은 표정으로 내려오고 있는 조윤희, 놀이터의 모래밭 위에 누워 키스를 하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에 시청자들의 궁금증은 커져만 가고 있는다. 과연 삼촌, 조카 사이였던 이진욱과 조윤희가 다시 연인으로 돌아올 것인지, 만약 두 사람이 다시 연인 관계가 된다면 이진욱의 형이자 조윤희의 아빠인 전노민 부부는 어떻게 될 것인지 등 궁금증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는 것.
<나인>을 담당하고 있는 CJ E&M의 김영규 책임 프로듀서는 “관계자들 사이에 ‘스포 함구령’이 내려졌을 만큼 <나인>은 매회 반전을 선사하고 있다. 이진욱-조윤희 커플의 멜로 라인 역시 또 한번의 반전이 있을 것이다. 방송을 통해 확인해달라”라며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한편 <나인: 아홉번의 시간여행>은 남자주인공이 20년 전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신비의 향 9개를 손에 넣게 되면서 펼쳐지는 시간 여행을 담은 판타지 멜로 드라마.
이진욱(박선우 역)이 신비의 향 9개를 손에 넣고 시간여행을 통해 과거를 바꾸게 되면서 연인인 조윤희(주민영 역)와 둘 사이는 삼촌-조카 사이로 변하는 등 예측하지 못한 현재가 펼쳐지며 재미를 더하고 있다. 아버지를 살리기 위해 과거로 돌아간 이진욱은 아버지를 죽인 진범이 자신의 형이라는 사실만을 알게 된 채, 아버지를 살리지 못하고 남은 2개의 향을 과거에 버린 뒤 현실로 돌아온다. 결국 급격히 병세가 악화돼 죽음을 맞이한 이진욱은 20년 전 자신의 기지로 인해, 기적적으로 다시 살아나며 반전을 선사했다.
9일(화) 방송된 10회에서는 조윤희가 이진욱과 사랑하는 연인 사이였다는 기억을 떠올리며 이야기가 마무리 돼, 이진욱-조윤희 커플의 로맨스에도 새로운 반전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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