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줄리엔강 이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여왕의 교실'에 출연한다.
줄리엔강의 소속사 쇼브라더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줄리엔강이 mbc '여왕의 교실'에 출연하기로 확정했다"고 전했다.
줄리엔강은 극중 영어 원어민 선생님으로 태권도3단, 유도2단, 건장한 체격의 젊은 백인이지만, 이미지와 달리 아줌마 선생들과의 수다를 좋아하는 저스틴 역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줄리엔강은 하이킥 시리즈에 출연하면서 배우로서 주목 받았다. 그는 최근 mbc 예능 ‘우리결혼했어요 시즌4’ 에서 비주얼 커플로 등극하며 많은 인기를 얻었다.
한편 '여왕의 교실'은 클래스를 여왕처럼 지배하는 여교사와 초등학교 학생들의 배틀을 아이들의 시점에서 그린 드라마다. 앞서 고현정이 까탈스럽고 차가운 성격의 여교사 역에 발탁됐다. 오는 6월 방송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