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일(목) 국내에서 개봉하여 흥행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전설의 주먹>이 북미에서 개봉하여 언론과 관객 모두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어 화제다. 뉴욕 타임즈, 로스 엔젤레스 타임즈, 달라스 모닝 뉴스 등 저명한 해외 언론 매체들의 호평이 기재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영화 <전설의 주먹>을 관람한 북미 현지 언론 매체들은 “<전설의 주먹>이라는 제목이 암시하는 것처럼 이 영화는 전설의 주먹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다. 두 시간 반이 넘는 상영시간 동안 거친 매력을 가진 강우석 감독의 영화는 무의미한 것이 아님을 보여준다. 위트 넘치는 장면들과, 적당한 속도감, 날카로운 타격감은 강우석 표 액션 영화의 과도한 액션 시퀀스에 신선한 변화를 이끈다.” (뉴욕 타임즈) / “강우석 감독은 어쩔 수 없이 잘못을 저질러야 했던 타고난 싸움꾼인 3인 방의 젊은 시절의 회상 장면과 극도로 힘든 싸움 장면 등을 통해 남성들의 마음을 소용돌이로 휘몰아 치는 이야기를 만든다” (LA 타임즈) / “<전설의 주먹>은 2시간 30분에 걸쳐 매우 멀리 달려간다. 그러나 강우석 감독이 만화와 같이 연출한 덕에 작품에 신선한 숨을 불어넣었다” (달라스 모닝 뉴스) / “한때 고등학교 친구들이 TV 파이트 쇼에서 재회하게 된다. 패기만만한 드라마는 한국사회를 직시하며 관통한다” (필름 저널 인터내셔널) 등의 평가를 남기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미 동시 개봉에 앞서 강우석 감독이 미국을 방문, 로스엔젤레스에서 2차례 특별시사회를 갖고 현지 관객과 영화관계자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은 바 있다. LA 교민 및 주민들을 대상으로 열린 시사회뿐 아니라 로스엔젤레스 아시안 퍼시픽 영화제(Los Angeles Asian Pacific Film Festival) 멤버 및 USC 영화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감독과의 대화까지 성황리에 마쳤다. <전설의 주먹> 시사 후 영화제의 프로그래머인 에이브 페레르 (Abe Ferrer)는 “<전설의 주먹>은 짜릿한 액션과 더불어 성실한 삶과 꿈의 회복에 대한 따뜻한 영화”라고 칭찬을 하며 강우석 감독에게 이런 영화를 만들어줘서 고맙다는 말을 덧붙여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바 있다.
영화 <전설의 주먹>은 4월 12일(현지시각)에 미국의 로스엔젤레스, 뉴욕, 시카고, 워싱턴 D.C, 라스베가스, 샌프란시스코, 아틀란타, 필라델피아, 샌디에고, 시애틀, 휴스턴, 달라스, 뉴저지, 그리고 캐나다의 토론토, 밴쿠버 등 북미 20개 도시 23개관에서 개봉하여 절찬 상영 중이다.
국내는 물론 미국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영화 <전설의 주먹>은 관객들의 가슴에 뜨거운 감동을 선사하며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