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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월 결혼을 앞둔 김지우와 쿠킹 마초 레이먼킴 그리고 그의 절친인 가수 JK김동욱이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 출연하는 것. 레이먼킴이 JK김동욱에게 김지우를 아직까지 소개시켜주지 않은 사연과 두 남자가 예비 신부 김지우를 위해 깜짝 준비한 감동 가득한 이벤트 등으로 폭풍 웃음과 함께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15일(월) 밤 12시 20분 방송.
김지우는 “JK김동욱이 레이먼킴의 친한 친구라고 들었지만 한번도 만나본 적이 없다. 친하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 JK김동욱을 팬으로서 굉장히 좋아하고 이상형이라고 말하니까 안 보여주더라. 타이밍이 잘 맞지 않았던 탓도 있다”라며 <택시>를 통해 성사된 JK김동욱과의 만남에 들뜬 모습을 보일 예정이다. JK김동욱도 “곧 결혼을 앞둔 레이먼킴이 여자친구 소개시켜준다는 소리가 없었다”며 김지우와의 만남을 기대한다고. 이에 MC 김구라와 전현무는 “레이먼킴이 친구에게 김지우를 빼앗길까 봐 두려워하는 것 같다”라며 상상의 나래를 펼쳐 폭소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JK김동욱이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쌍꺼풀 없이 눈이 좀 찢어지고 까무잡잡한 동양적인 스타일의 여자를 좋아한다”고 밝힐 예정이다. 이에 MC들은 장윤주, 정주리, 김선진 등 다양한 여자 연예인들을 거론했지만 JK김동욱은 “영화 <은교>에 나왔던 김고은이 이상형”이라고 공개한다고.
이 밖에도 상남자 포스를 뿜어내는 두 남자의 영화 <친구> 장동건, 유오성을 떠올리게 하는 서로의 과거 폭로, 만남 6개월 만에 성사된 빠른 결혼으로 인한 루머에 대한 이야기 등도 15일(월) 방송되는 <택시>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다.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지난 2007년 첫 선을 보인 이래 스타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현장감 넘치는 화면에 담아내며 시청자들에 오랫동안 사랑을 받고 있는 케이블 최장수 토크쇼. “막히는 도로위, 막힘없는 토크”라는 슬로건과 함께 천상 입담꾼 김구라와 유쾌 바이러스 전현무 2MC의 환상 조합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매주 월요일 밤 12시 2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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