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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섹시미와 건강미의 대명사 ‘씨스타’가 겨우내 숨겨왔던 ‘섹시포텐’을 마음껏 발산하는 현장이 공개됐다.
씨스타는 최근 플라스틱아일랜드 2013 봄 광고를 통해 아찔한 바디라인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씨스타는 짧은 플라워스커트와 스마일 티셔츠를 매치해 늘씬한 각선미를 보여주는 동시에 특유의 장난끼 어린 포즈와 표정으로 촬영을 주도했다. 살짝 드러나는 등라인을 통해 탄탄한 몸매를 선보여 탄성을 자아내기도 했다.
평소 섹시하면서도 편안한 공항패션으로 주목받아왔던 씨스타 19의 효린과 보라는 패밀리 티셔츠 콘셉트인 스마일시리즈의 편안함을 강조하면서도 살짝 어깨 라인과 허리라인을 드러내 섹시함을 어필했다.
씨스타가 광고촬영에서 입은 의상은 플라스틱아일랜드의 스마일 시리즈로 귀엽고 유쾌한 시그니처가 특징이다.
베이직한 실루엣의 기본 티셔츠 류부터 네온컬러와 스트라이프를 적절히 믹스한 유쾌하고 발랄한 플라스틱 아일랜드의 스마일시리즈는 5월 초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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