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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1789 CALA(칼라)’는 프랑스 전통 에스빠드류 슈즈 (해변에서 신는 민속적인 신발의 일종)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2010년 프랑스 니스(Nice) 지역에서 탄생한 프랑스 신생브랜드다.
질 좋은 제품과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새로운 에스빠드류의 유행을 몰고 온 ‘1789 CALA(칼라)’는 프랑스 국기 문양의 자수로 포인트를 준 클래식 라인을 중심으로 2013년 S/S시즌 총 15가지 다양한 컬러로 소개되어 편안한 스타일로 프랑스 현지에서도 이미 대중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다.
‘1789 CALA(칼라)’의 전 제품은 천연 면 소재로 만들어지며 프랑스 현지에서 핸드메이드로(HAND-MADE) 제작된다.
‘1789 CALA(칼라)’의 설립자는 프랑스 전통 슈즈 에스빠드류에 대한 열정을 안고 트렌디한 감성과 뛰어난 퀄리티로 에스빠드류를 현대적으로 재 해석하는데 주력하고 있으며 신 물성 소재 JUTE(주떼) 끈을 이용한 밑창과 면 소재를 이용한 신발로 ‘1789 CALA(칼라)’에서는 조금 더 편안한 착용 감과 JUTE(주떼) 밑창의 빨리 닳는다는 단점을 보안 하기 위해 고무 밑창을 추가하여 제작하고 있다.
이러한 에스빠드류 슈즈는 굽 높은 힐에 지친 여성들에게 봄, 여름 가장 선호하는 슈즈가 되고 있으며 2013년 주목 받는 슈즈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특히, 한국에서도 4월 중순부터 런칭 될 유럽 감성의 신생 에스빠드류 브랜드 ‘1789 CALA(칼라)’를 통해 국내 새로운 슈즈 트렌드를 제안하면서 큰 이슈를 만들어 낼 예정이다.
올해 4월 슈즈 트렌드 속 신세계를 선사할 프랑스 에스빠드류 브랜드 ‘1789 CALA(칼라)’는 명동 영플라자 1층 ‘The Shelf(더 쉘프)’ 매장과 신세계 백화점 영등포, 충청점, 대백백화점(대구), 가산 하이힐 쇼핑몰, 그리고 ‘The Shelf(더 쉘프)’ 온라인 몰에서 동시에 판매를 시작한다.
사진=1789 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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