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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국내 최고의 작곡가 겸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는 황성제가 생애 첫 프로젝트 앨범 <황성제 Project 슈퍼히어로>가 어제(15일) 발표하며 온라인 포털사이트 상위권에 오르며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국내 최고의 아티스트들과 수많은 감성과 매력을 교감하며, 최고의 프로듀서이자 작곡가로 우뚝 선 황성제는 15년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을 되돌아보는 그의 첫 번째 프로젝트 앨범 <황성제 Project 슈퍼히어로>의 그 첫 번째 라인업으로 <박정현, 이석훈, 소향>이 지원사격에 나섰다.
잠들었던 아틀란티스의 대륙을 10년 만에 다시 되찾기 위해 동화 속으로 향한 “박정현”의 신비로운 목소리와 지난 해 mbc ‘일밤-나는가수다2’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감동의 전율을 선사하였던 “소향”은 2007년 박효신과의 황성제의 공동 프로듀싱으로 완성되었던 <추억은 사랑을 닮아>를 그녀의 절제된 목소리로 부르며, 애절함과 떨림을 더하고 있다.
이 중에서도 가장 화제가 되고 있는 곡은 지난 1월 늠름한 모습으로 군 입대한 “이석훈”이 입대를 앞두고 마지막 녹음한 가수 김연우의 정규 2집 타이틀 곡 <연인>을 새롭게 노래한 것이다. 봄비 같이 따뜻한 보이스로 재탄생 시키며, 이석훈만의 감성을 듬뿍 담은 노래에 팬들의 그리움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황성제의 첫 디지털 싱글 <황성제 Project 슈퍼히어로> 1st Line up의 타이틀곡 “아틀란티스 소녀”의 뮤직비디오는 내일(17일)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비제이제이 뮤직, BJJ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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