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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영화 '전설의 주먹' 꽃미남 아역 4인방인 박정민-구원-박두식-이정혁이 16일 오후 서울 영등포 CGV에서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티켓 발권 및 입장 안내를 직접 도와주는 이벤트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영화 '전설의 주먹'에서 황정민, 유준상, 윤제문, 정웅인의 아역으로 출연한 배우 박정민, 구원, 박두식, 이정혁이 관객들에게 직접 발권한 티켓에 싸인을 해주고 극장 안내를 돕는등 관객들과 의미있는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전설의 주먹'은 학창시절 전설의 파이터들이 전국적인 신드롬을 불러 일으키는 화제의 리얼 TV쇼를 통해 최고를 겨루는 내용을 그린 영화로, 30~40대 남자 관객뿐만 아니라 20대 젊은 여성 관객에게도 폭 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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