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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4인 4색 연예계 대표 스타맘들은 과연 어떻게 자녀를 키울까? 최고의 패션 워너비맘 변정수, 대한민국의 스칸디맘 김세아, 일과 육아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슈퍼맘 설수현, 얼짱 아들 키우는 미스코리아 워킹맘 이혜원이 SBS E!의 신규 프로그램 ‘하이힐을 신고 달리는 엄마’ (이하 하이힐 엄마)에서 육아 동호회를 결성했다.
네 사람은 대한민국 엄마라면 누구나 100% 공감할 수 있는 ‘하이힐 엄마’ 동호회를 통해 엄마와 자녀가 함께 성장해가고, 서로의 교육법을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최고의 패션 워너비 맘 변정수는 ‘육아 동호회’ 회장을 자청하며 "아이를 위해 자장가도 구구단으로 직접 불러준다"고 밝혀 교육에 관심 많은 열혈 엄마의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김세아는 "아이에게는 자연과의 교감이 가장 중요하다"며 변정수와는 다른 교육 스타일을 밝혔다. 출연자들은 서로의 교육법을 견제하며 팽팽한 신경전을 펼쳤다는 후문이다.
스타맘과 자녀들의 리얼 감동 육아버라이어티 ‘하이힐을 신고 달리는 엄마’는 5월 10일 금요일 밤 9시 SBS E!에서 첫 방송되며, SBS Plus에선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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