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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롱 시한부 환자들과 트러블 메이커 아이돌 가수가 펼치는 인생 마지막 꿈을 향한 도전을 그린 영화 <뜨거운 안녕>이 베를린 유러피안 필름마켓과 홍콩 필름마트 등의 해외 마켓을 통해 홍콩,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브루나이, 인도네시아 등 해외 5개국에 선 판매되는 쾌거를 이루며, 다시금 영화에 대한 열기를 입증했다.
다양한 매력을 지닌 배우들의 코믹연기 앙상블과 뜨거운 감동의 하모니로 일찍부터 화제가 된 <뜨거운 안녕>이 일본에 이어 다양한 해외 관객들과 만나게 되는 것이다. 이번 작품의 해외 세일즈 및 국내배급을 담당하고 있는 ㈜나이너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깨알같이 터져 나오는 유쾌한 웃음과 더불어 음악과 감동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스토리, 그리고 아시아의 차세대 유망스타로 떠오르고 있는 이홍기의 첫 스크린 데뷔작이라는 점이 아시아 바이어들에게 크게 어필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어 “해외 여러 영화제에서도 초청 문의와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기 때문에 한동안 <뜨거운 안녕>에 대한 해외 바이어들의 관심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이렇듯 국내 개봉 전 해외 선 판매까지 성사시키며 상반기 화제작으로서의 면모를 제대로 과시한 <뜨거운 안녕>은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이홍기, 마동석, 임원희, 백진희, 전민서의 반짝이는 연기 앙상블이 돋보이는 <뜨거운 안녕>은 오늘 내일 하지만 뭔가 수상쩍은(?) 나이롱 시한부 환자들의 인생 마지막 꿈을 향한 기적 같은 도전을 그린 가슴 따뜻한 휴먼드라마로, 오는 5월 30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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