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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수) 방송된 ‘아이리스Ⅱ’ 19회에서 핵전쟁을 일으키려는 중원(이범수 분)과 태희(윤소이 분)의 위험한 행보가 일촉즉발의 위기를 불러일으킨 가운데 오늘 18일(목) 방송될 최종회에서는 NSS 수연(이다해 분)과 북한 ‘엘리트 간첩’ 태희가 최후의 대결을 할 전망.
대한민국 핵전쟁의 최대위기 상황에서 이를 막고자 하는 이와 멈출 수 없는 이들의 마지막 혈전은 둘 중 어느 하나가 죽어야 끝나는 잔혹한 데스매치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상황.
이미 한 차례 대결을 펼쳐 상대의 전력을 파악했지만 끝을 보지는 못했던 두 사람이기에 과연 이 죽음의 데스매치에서 누가 살아남을 수 있을지 피 범벅된 두 사람의 모습에 불길한 예감이 감돌고 있다.
실제 촬영 현장에서 이다해와 윤소이는 숨 가쁘게 이어온 촬영으로 인한 피로누적에도 불구 위험한 액션에 초인적인 집중력을 발휘했으며 온 신경을 곤두 세웠던 탓에 마지막 컷 소리가 나자마자 동시에 주저앉아버렸다고.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한 두 여인의 열정이 최후의 결전을 탄생시켰다는 후문이다.
이에 태희가 중원과 함께 대한민국 핵전쟁을 일으키게 될지 최종회 결말에 초미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아이리스Ⅱ’의 한 관계자는 “마지막 이다해와 윤소이의 싸움은 핵전쟁의 위기일발의 상황에서 폭풍 같은 전개를 휘몰아치게 만들 최후의 대결이다. 마지막 촬영까지 그야말로 혼신의 힘을 다한 배우들 덕분에 완성도 높은 고강도 액션을 완성할 수 있었다”라고 밝히며 “과연 해피엔딩을 이룰 수 있을지 끝까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 19회에서 미스터 블랙(김갑수 분)이 핵을 주지 않을 것 같다는 낌새를 차린 중원이 계략을 세우는 눈빛이 그려지며 과연 중원과 태희가 핵전쟁을 일으키게 될지 최후의 결전을 암시하고 있는 ‘아이리스Ⅱ’ 최종회는 오늘 18일(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태원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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