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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뮤지컬 배우 민영기가 아내 이현경과 아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민영기는 지난 1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하람이 뭐해?? 까꿍!! 귀여운 하람이 그리고 예쁜 엄마!! 내가 선물한 센스 돋는 가방!!“이라는 내용과 함께 아내 이현경와 아들 하람이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 했다.
사진 속 이현경은 검정색 백팩을 맨 편안한 캐주얼 차림에 아들을 품에 꼭 안고 사랑스런 눈빛으로 바라보며 잔잔한 모성애를 드러냈다. 특히, 엄마 품에 안겨 활짝 웃고 있는 하람이는 지난 1월에 공개된 돌 사진 속에서 보다 훌쩍 자란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따뜻하고 좋아요! 부럽네요~ㅎㅎ”, ”하람이 웃는게 너무 이쁘네요^^”,”까꿍~너무 귀요미 가방도 탐나요 하람이도, 현경님도 꾸미지 않아도 이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현경은 MBC 새 일일극 ‘오로라 공주’로 브라운관에 복귀할 예정이며, 민영기는 세 친구의 모험과 우정을 그린 뮤지컬 '삼총사'에서 아라미스 역으로 오는 4월 21일까지 공연을 이어간다.
사진=민영기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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