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세계적인 슈퍼 모델 ‘혜박’이 “내 얼굴은 못 생겼다”라는 발언으로 망언 스타 대열에 합류했다.
18일 방송되는 MBC뮤직 <손담비의 뷰티풀 데이즈>에는 슈퍼 모델 ‘혜박’이 게스트로 출연하여 올 봄 꾸뛰르 룩의 모든 것을 소개한다.
화려한 워킹을 선보이며 <뷰티풀 데이즈>를 찾은 슈퍼 모델 ‘혜박’은 세계적인 모델다운 굴욕 없는 몸매를 뽐내며 등장부터 많은 사람들의 갈채와 함께 MC ‘손담비’와 ‘가희’의 질투의 대상이 되었다.
이어 스타일리트 ‘채한석’이 “본인의 매력이 무엇이냐”라는 질문에 ‘혜박’은 “못생긴 얼굴”이라고 대답하여 현장에 있는 MC들과 패널들의 비난 섞인 야유를 받아야만 했다.
‘혜박’은 “얼굴이 못생긴 대신 메이크업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한 것이 나만의 매력이다”라고 해명해 웃음으로 마무리 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세계적인 톱 모델인 ‘혜박’은 평상 시 돋보일 수 있는 자신만의 패션스타일링 노하우와 함께 아찔했던 패션 쇼 실수담 등 다양한 에피소드를 들려주었다.
이밖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손담비’와 ‘가희’가 청계산을 찾아 등산 속에서 바디라인 가꾸는 특별한 비법을 공개하고, 꽃 시장을 방문하여 봄 꽃의 모든 것을 소개할 예정이다.
슈퍼모델 ‘혜박’의 패션 센스와 ‘손담비’와 ‘가희’가 전하는 등산을 통한 바디라인 관리 비법은 4월 18일(목) 오늘 밤 11시에 MBC뮤직 <손담비의 뷰티풀 데이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혜박 미니홈피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