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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의 일반적인 포스터 촬영은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다수의 연기자와 이쁘게 꾸며진 개인 스튜디오 혹은 넓은 방송용 스튜디오에서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출생의 비밀] 포스터 촬영은 스튜디오가 아닌 야외에서 촬영되었고 포스터에 나오는 출연진 또한 홍경두 역에 유준상, 정이현 역에 성유리, 홍해듬 역에 갈소원(아역) 단 3명만 출연한다.
포스터 촬영은 김종혁 감독과 친분이 있는 강영호 작가가 촬영을 했으며, 장소는 수원시 영통동에 있는 주택가 카페에서 진행되었다.
포스터 촬영현장이 너무 비좁아서 스태프가 들어갈 공간도 없었고, 조명을 설치할 공간은 물론이고, 강영호 작가의 움직임에도 제한 받을 정도로 좁은 공간이었다.
포스터 촬영의 컨셉 또한 카페 안에서 유준상이 딸(갈소원)을 안고 있고 정작 성유리는 창밖에서 부녀 지간을 바라보고 있는 컨셉으로 촬영되었다.
카페 안에 있는 유준상, 갈소원이 추워서 연신 옷을 껴입기 바빴고, 밖에서 연기하는 성유리 또한 추운 날씨에 무척 고생이 많았고, 촬영 때마다 일일이 모니터를 보기 위해 좁은 공간으로 이동 하는 불편함을 감수해야 했다.
강영호 작가의 감성적이고 섬세한 연출 화면에 김종혁 감독 또한 상당히 만족해 했고, 고생해서 제작한 포스터이니 만큼 특별한 드라마 포스터가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SBS 특별기획 [출생의 비밀]은 4월 27일 토요일 밤 9시 55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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