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개그맨 김준현이 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대치동 컨벤션 디아망에서 4살 연하 여자친구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에는 이 하객으로 참석했다.
김준현 예비신부는 6년 동안 교제한 4살 연하 일반인이다. 김준현 예비신부는 김준현 신인 시절부터 현재까지 한결같이 김준현의 곁을 지킨 든든한 조력자다. 단아하고 지적인 이미지에 착한 심성을 지닌 인물로 학교 선후배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김준현은 소속사를 통해 "오랫동안 친구처럼 묵묵히 저를 옆에서 응원해주며 함께해준, 사랑하는 '보노보노'와 평생 함께하고 싶다는 마음이 자연스럽게 들었다.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한편 지난 2007년 KBS 22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김준현은 '개그콘서트'에서 '비상대책위원회', '네가지' 등 인기 코너에서 활약했으며 지난해 KBS 연예대상 코미디부문 남자 최우수상을 거머쥐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