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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주말드라마 ‘원더풀마마(극본 박현주, 연출 윤류해)’에서 착하고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함을 지닌 인물로 사랑 받고 있는 그녀가 촬영장 비하인드 모습을 공개한 것.
최근 분당의 한 서점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이청아는 화사한 패션으로 나타나 주위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그녀는 맑고 깨끗한 이미지에 러블리한 분위기를 더해 촬영장을 환하게 밝혔으며, 평소 몸에 밴 친절함으로 구경 온 사람들과 인사 나누며 화기애애한 촬영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극 중 자신의 아들로 출연하는 황재원(이지우 역)을 누구보다도 따뜻하게 챙기며 아들 바보의 면모를 보였으며, 촬영에 들어가기 전까지 서로 대사를 맞추면서 보다 더 사랑스러운 모습을 표현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이청아는 블라우스와 노란 치마를 매칭시켜 봄의 향기를 물씬 풍기고 있으며, 깨끗하고 뽀얀 피부로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또한 촬영 소품으로 사용할 책을 자신이 직접 고르는 섬세함을 보이기도.
이에 네티즌들은 “이청아를 실제로 보면 이런 모습일 듯”, “서점에서 혼자 자체 발광 하는 듯”, “이름처럼 청아한 매력을 지닌 것 같다”, “점점 물 오르는 미모”, “봄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패션 감각”, “러블리한 모습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청아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볼 수 있는 SBS 주말드라마 '원더풀 마마'는 매주 토, 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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