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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클라운은 20일 오후 공식 트위터에 박재범과 여섯 멤버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고 "롬이 롤모델 박재범 선배님께 씨클라운 세 번째 미니앨범 ‘흔들리고 있어’ 사인 CD를 선물했습니다. 선배님이 씨클라운 화이팅이라고 해주셨어요. 박재범 선배님 좋아~“라는 글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씨클라운 여섯 멤버와 이들의 사인CD를 들고 있는 박재범이 나란히 서서 기분 좋은 미소를 짓고 있다.
박재범은 지난 10일 싱글 앨범 '좋아'로 컴백해 활동 중이며 씨클라운은 지난 18일 세 번째 미니앨범 '흔들리고 있어'로 컴백했다.
트위터를 접한 네티즌들은 "훈훈한 일곱 청년들~ 박재범도 씨클라운도 열심히 활동하길" "박재범 신곡 제목 언급한 저 센스! 씨클라운도 좋아" “그러고 보니 롬과 박재범 비슷한 점이 많네, 두 사람 친하게 지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두 팀의 만남을 훈훈하게 지켜봤다.
씨클라운의 소속사 측은 “박재범과 롬은 각자 미국과 호주에서 온 해외파로 비보이로 활동했을 만큼 춤에 일가견이 있는 점 등 여러가지 공통점이 있다. 그런 점에서 평소 롬이 박재범을 롤모델로 생각해 왔다”면서 “이날 박재범을 만나 앨범을 전하고 덕담까지 들은 롬을 비롯한 멤버들 모두는 매우 설레하고 기뻐했다”고 전했다.
한편 씨클라운은 21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흔들리고 있어’ 컴백 무대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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